커버 윈도우 (UTG, CPI) 소재 비교 [IT] 폴더블 폰

 휴대용 스마트폰 커버창으로 활용되는 초박막 (UTG)와 폴리이미드 필름(CPI)을 !

CPIUTG 비교표

CPI ( Colorless Polyimide ) , UTG ( Ultra Thin Glass ) PSA ( Pressure Sensitive Adhesive ) – 접착제 , PET ( Polyethylene Terephthalate ) – 외부충격보호

가격과 내구성, 곡률면에서는 CPI가 뛰어나보이고 시인성, 경도, 주름면에서는 UTG가 뛰어나다고 봅니다.

두께의 경우 현재 삼성에서 적용한 30 µm를 생각하면 CPI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현재 갤럭시 플립, 폴드에서 사용되는 30 µm UTG는 얇아서인지 눌림 자국이나 경도 면에서 뛰어난 느낌은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는 위에 붙인 보호필름의 탓인지ㅠ

유튜브에서 갤럭시 플립 영상을 보다가 저렇게 손톱자국이!이 부분은 향후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ㅠ

플립흔적 (출처: 주연 YouTube 영상 https://youtu.be 마이크론 이상이 되어야 터치감, 딱딱함을 확보할 수 있는데… 30~40 마이크론은 CPI와 특성이 거의 같다고 하네요.

CPI, UTG 두 소재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분야에 따라 기업은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 같고…

휴대폰에는 시인성과 터치감에 민감한 사용자가 많고, 고급형 스마트폰에는 당분간 UTG가 많이 사용될 것입니다.

시인성 부분에서는 아마 유리의 미묘한 맑고 투명한 인상을 주고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휴대용 휴대폰을 사용해보고 싶네요. 쿠쿠쿠

휴대용 폰도 없는데….블로그에 정리 글을 올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