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소개합니다. 오십견 한의원

 조금 낯설지만, 오십견이라는 게 대체 무엇일까요?오늘은 이에 대해서 소통한의원에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그 이름에 답이 있는데 나이가 50세가 되면 아직 젊은 축에 끼지만 기계로 하면 이렇게 오래 고장이 나지 않는 기계도 드물어요.

즉, 노화와 관련된 퇴행 성 질환이라는 뜻으로, 그것이 스물 어깨가 아닌 이유입니다.물론 60이나 70세에도 생기는 것은 당연하겠죠.병명을 열거하면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되어 견관절 내의 조직에 퇴행성 변화가 생기고 건염이 발생하여 팔 운동에 제한이 생긴 상태입니다.

어딘가 아프시면 다친 기억도 없으면서 아프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한 번에 크게 다치는 경우는 스포츠 중 또는 교통사고 이외는 드물군요. 대부분 만성 통증의 질병은 과다 사용으로 인한 미세한 반복 손상의 결과네요.

당연히 시작할 당시 작은 부상을 당했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가볍게 삐거나 부딪힌 사건으로 갑자기 심하게 아픈 것은 이미 어느 정도 손상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이 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만, 열이 심하면 매우 아픕니다. 그리고 팔을 못 들고 범위가 작아져요.

그러면 과연 치료는 하겠습니다 글쎄요. 20대 투수처럼 만드는 건 불가능하지만 평소처럼 생활하고 활동하는 건 쉬워요.오십견으로 다루는 접근방법은 낭염의 염증 부위를 제거하고 재활하는 것이며, 또한 어깨의 전체 기능과 균형을 맞추는 부분입니다.한의원에서는특히후자를확보한다는장점이있다고생각합니다. 좀 더 부연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조금전에반복적인손상과노화에의해서생긴다고했었죠?그럼어떻게하면잘상처지지않는걸까?! 이 지점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지점을 놔두고 두면 즉시 아픈 현상을 고쳐도 곧 또 악화되어 버릴 것입니다.그러려면 먼저 골격이 제자리로 움직여야 해요.평소 자세와 습관에서 비롯돼 날개뼈가 위로 올라오거나 앞으로 쏠리는 등 균형이 깨집니다. 그러면 조인트가 움직일 공간이 좁아지며, 특히 팔을 90도 이상 위로 올리거나 비틀기 동작으로 힘줄과 인대가 분리됩니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낙숫물이 바위를 관통하듯 단단해 보였던 조직도 너덜너덜해지다가 갑자기 붓기와 열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그제야 아프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그래서 날개 뼈를 올바른 위치로 보내기 위해서는 간 균형관계와 생체역학을 이해하고 치료해야 하며, 이때 연부조직을 중심으로 한 오십견용 추나요법을 실시합니다.그런데 그 전에 선행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척추가 서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깨는 결국 척추에 매달려있기 때문이죠.

언뜻 보면 거리가 멀어져 있다 때문에 관계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결국 인체의 중심선을 축으로 동작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팔을 움직이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느슨하거나 또는 가성 관절을 이용하여 연결되어 있을 뿐입니다.따라서 축이 무너지면 자연스럽게 말단이 제자리에 있을 수 없게 됩니다. 간단한 예시로 등을 구부리면 어깨를 둥글게 하죠. 그러니까 인체의 중심선이 척추에 대한 추나요법도 병행해야 해요.

말은 좋지만, 지금 당장 아픈데 언제 균형을 잡고 고칠 수 있을까 하고 생각되네요.맞아요. 현재의 염증과 통증 치료도 물론 중요해요. 소통한의원에서는 주로 고농도의 봉약침을 사용하여 이 부위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염증과 통증통제, 혈액순환 , 면역기능 조절이라는 콤보 효과를 통해 오십견 등의 통증 문제에 돌파구를 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