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작, 연기력에 비해 과소평가된 외국 배우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출연한 작품, 연기력에 비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과소평가, 저평가된 해외배우 10명을 모아봤습니다. 먼저 포스팅에서 이미 일본 포스팅에 등장하는 10 배우들은 주관적인 견해+많은 분들의 생각을 바탕으로 작성한 포스팅이니 참고해주세요.순서와 순위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그 배우의 연기력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영화도 소개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배우들이 있는지!! 연기력에 비해 약간 인지도가 낮은 배우 위주로 포스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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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벤 위쇼(Ben Whishaw) 대표작인 <007시리즈>, < 오브 더 시>, <향수 살인자의 내용>, <패딩턴> 등 가장 먼저 과소평가된 배우들을 뽑아보면 많은 분들이 선정하는 영국 배우 중 하나인 벤 위쇼입니다. 그의 당연히 최고의 작품은 노스탈지아:어떤 살인자의 내용이 아닐까 싶은데, 벤 위쇼는 이 영화에서 연기를 보는 동안 소름이 끼쳤다 원작을 읽을 때 이런 건 절대 영상화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벤 위쇼 연기와 함께 나름대로 잘 표현해주었다 등의 큰 호평을 받았어요. 이외에도 많은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여 평론가, 영화 팬들에게 많은 연기로 인정받은 배우이지만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다른 배우에 비해 훨씬 낮은 배우로 유명한 배우이다. 나만 아는 그대로가 아쉬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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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킬리언 머피(Cillian Murphy) 대표작) <28일 후>, <다크나쁘게 나이트 시리즈>, <선샤인>, <인타임>, <당케르크> 두 번째는 놀란 감독영화에도 많이 출연했는데, 영화 <28일 후>, <선샤인>, <인타임> 등 여러 가지 작품 활동이 있는 배우 킬리언 머피인데, 그중에서도 제가 생각하는 킬리안 머피만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마 인셉션이 낮더라도 영화의 빈약한 편일 것 같아요. 그의 연기력이 언제 한번 많은 분들에게 정확히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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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셰일린 우드리(Shailene Woodle) 대표작) 다이버전트 시리즈 안녕 헤이즐 등 다이버전트 시리즈에 한번이라도 친숙한 배우 셰일린 우들리! 2012년도에는 제21회 MTV영화제 최고신인상과 제27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여우조연상 등이 수상했으나, 수상 후에는 베이비 드라이버의 앙셀 에르고트와 함께 영화 안녕 헤이즐에서 다이버전트 시리즈에 출연해 놀라운 연기를 선보였지만, 수상 경력이 없는 배우로 국내외 인지도까지 다소 오전에는 배우로 소견하는 셰일린 우드리의 향후 뛰어난 연기력을 기대한다. 이번에 뜬 앙셀-에르고트처럼 더 부각되었으면 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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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벤 포스터 대표작 <로스트 인 더스트> <론 서바이버>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메커닉> 등 벤 포스터라는 배우를 비록 아시아인입니까? 여러 영화에서 그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볼 수 있었지만 저는 그를 영화 <로스트 인더스트>에서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로스트 인 더스트에서 그는 크리스 파인과 함께 출연해 벤 포스터의 극중 연기는 단연 최고다! I love you bro!!! ‘제미 벤 포스터, 크리스 파인 두 배우의 깊은 연기. – 등의 연기로 확실하게 인정받은 영화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는 국내에서 아직 얼굴을 보기만 해도 창피했잖아요? 하시는 분들이 많을수록 인지도가 낮은 배우라고 생각해요. 그 독특한 목소리로 눈빛… 연기는 거짓말없이 잘한다(…) 길유아 달링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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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미니크 쿠퍼 워크래프트-전쟁의 서막 니드 포 스피드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맘마 미아! 등 대표작을 보면 알겠지만 친숙한 영화들이 많이 출연한 배우 도미니크 쿠퍼. “그 또한 한 사람의 연기력과 여러 작품에 비해 과소평가, 저평가된 배우라고 보지만, 한국 팬들에게는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에서의 <하워드 스타크>로 유명한 그의 제대로 된 연기를 보고 싶다면 1인 2역으로 출연하는 영화 <데블스 더블>이라는 작품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내년에 맘마미아 2편에서 모습을 보인다고 하는데 그의 재출연으로 영화가 훨씬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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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폴 다노(Paul Franklin Dano) 대표작인 데어 윌 비 블러드 미스 리틀 선샤인 옥자 프리즈 닥스 노예 12년 등 이번에 개봉한 옥자에서 국내 팬들에게 인지도를 높인 배우인데, 연기에서는 별로 머릿속에 들어있지 않은 배우 폴 다노, 하지만 데어 윌 비블러드라는 2007년 영화를 보면 또 분명 과소평가된 배우라는 인식이 될 것 같아요. 데어윌 비블러드는 꼭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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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알 샬로넌(Saoirse Ronan) 대표작 <어톤먼트>, <브룩클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러블리 본즈> 등 일곱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94년생으로, 어린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지만 여배우 중 가장 과소평가된 배우라는 견해의 시알 샬로난 인이다. 최근 <브룩클린>으로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지만 시알샤 로넌의 가장 인상 깊은 연기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러블리 본즈>, <어톤먼트>가 아니었다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죠. 또 시알샤 로넌의 영화를 한번 보면 그녀의 감성적인 연기에 빠져들 것이라고 이해하지만 그중에서도 러블리 본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정말 연기하자고 정말 말을 잘하는데 왜 이렇게 생각이 안나는지 사건이 될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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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휴고 위빙(Hugo Wallace Weaving) 대표작인 매트릭스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 브이 포 벤데타, 퍼스트 어벤저, 핵소고지 등 드디어 이 배우가 과인해 왔네요. 신이 내린 연기, 그러나 매우 저평가했다 누구도 휴고 위빙의 연기력에 뭐라 말할 수 없다 신이 내린다고 해도 믿을 만한 연기력에 비하면 아직도 저평가되는 배우라는 다양한 평가가 있는 휴고 위빙. 또 그가 출연한 영화를 보면 아주 친숙한 영화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브이 포 벤데타>의 V역이 휴고 위빙이었다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최근 가장 놀란 것은 아는 사람에게 휴고 위빙과 도미닉 쿠퍼의 사진을 보여줬는데 같은 사람이냐고 하네요.마블 영화 ‘레드 스컬’ 역으로 악당으로 출연한 그 배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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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다니엘 브뤼르(Daniel Bruhl 대표작) <더 셰프>, <우먼 인 골드>,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버스터즈-거친 녀석들> 등 아홉 번째 배우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을 배우 다니엘 브뤼르입니다. “그는 <더 셰프>, <우먼 인 골드>,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부터 빌런 제모 남작까지 생각보다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인데, 또 작품마다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 평론가, 영화 미디어 등에서 숨은 배우로 인정받은 배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생각을 보면 그 또한 연기력에 비해 매우 저평가돼 있고 인지도가 낮다고 생각하는 배우라고 한다. 그의 섬세한 연기를 보고 싶다면 영화 버스터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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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앤디 서키스(Andy Serkis) 대표작(대작) <과량성 탈출 시리즈>, <킹콩>, <반지의 제왕 & 호빗 시리즈>, <프레스티지> 등 마지막에 소개하는 과소평가된 배우들은 모션 캡처의 달인(?)으로 유명한 배우입니다. <예를 들어 탈출 시리즈>의 시저, <킹콩>의 킹콩, <고질라>의 고질라, <반지의 제왕&호빗 시리즈>의 골룸 역까지 다양한 모션 캡처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앤디 서키스입니다. 하지만 앤디 서키스도 힘들여 최고의 모션캡처 연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평가된 배우라고 많은 분들이 꼽은 배우지만 개인적인 소견으로 이번 2017 남우주연상은 꼭 앤디 서키스가 받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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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10명의 과소평가된 배우를 봤지만 공감할 수 있는 배우도 있고 공감할 수 없는 배우도 당연히 있겠죠! 혹시 그것 말고는 소개하지 저평가된 할리우드 배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역시 오타나 문장의역이 있다면 지적, 충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