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스토리 : 자율 주행차

2020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아직은 2019년으로 오타를 칠 만큼 2020년이 익숙치가 않은데 벌써 한달이 다 지본인 갔네요 통신망 시대(5세대 이동통신)가 도래하면서 관심 받는것 중에 하본인가 자율주행차 인듯 합니다본격적인 자율주행차의 시동을 걸 수 있는 기본 작업이 되었다고 볼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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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리카 자동차 기술학회(SAE)에서 자율주행 그냥을 공표하였는데요즉 여러 자율 주행을 위한 기능중 운전자를 대신 하는 기능들을 얼마만큼 적용 하느냐에 따라자율주행 레벨을 구분했다.​자율주행을 위한 수많은 기술중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기능으로는차간거리 자동 유지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차선 유지 시스템, 후측방 경보 시스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어드밴스 크루즈 컨트롤 (한마디로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하면서 자동으로 출발, 가속, 서행, 정지등을 다 하는 기능입니다.)등이 있는 데 고런 기술들을 어디까지 적용했느냐에 따라 레벨이 구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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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단계인 레벨”0″은 제일최근처럼 운전자가 모든 기능을 제어하는 단계임.​레벨”1″은 운전보조 시스템으로 사람이 대부분 직접 통제하지만 요즈­음 장착된 크루즈컨트롤 기능이과인 차선이가면 경보시스템등이 하과인 정도는 장착된 차량을 이예기할것입니다.레벨”2″는 부분 자율주행 으로 위에 언급한 여러 주요 기능 중 두가지 이상이 동시에 작동되는 차량을 이예기할것입니다.※ 레벨 1~2단계는 운전자가 운전대에서 손을 뗄 수는 없는 자율주행 보조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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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부터 진정한 자율주행의 시작이다니다. 일반적인 정세에서의 운전을 시스템이 하게됩니다. 긴급정세 발생 시에는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여야 하는 수준의 레벨이다니다레벨”4″는 고도의 자율주행 단계로 온전한 자율주행은 4단게 부터이다니다. 흔히 영화에서 보는 흔히 앉아있거과인 흔히 잠을 자더라도 알아서 집까지 가는 수준의 레벨이다니다.레벨”5″는 4단계의 기능에서 사람이 타지않아도 무인 주행이 가능한 단계이다니다. 이역시 영화에서 어쩌다 과인오는 스스로 주차장에서 과인와서 태우러 오는 수준이라 보시면 될듯한다.​일반인이 보기에는 무인 자율주행까지 아직은 멀게 보이지만 과학자들의 소견은 좀 다른듯 한다.최소 레벨”4″는 가까운 미래에 가능하리라 예측하는 소견들이 많더군요 2020년에는 저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도 자율주행처럼 스스로 알아서 대박 행운들이 찾아오길 바래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김포 국민차 매매단지가 되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