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코레일 사장,KTX 가면선문제 책이다 통감, 사퇴

코레일 오영식 사장, KTX 사건 책임자입니다. 통감

일자 [2018년 12월 11일 10시 58분]

과도한 감원과 민영화가 사건의 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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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11일 잇따른 열차 화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코레일 사장직에서 물러나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취임사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코레일의 사명이자 존재 이유”라며 철도의 안전성을 강조해 온 그는 “ 몇 차례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데 대한 사과의 뜻과 함께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의를 표명했다. 오영식 사장은 본인이 지난 2월 취임사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코레일의 사명이자 존재 이유”라며 안전철도를 강조했지만 최근 몇 차례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오 사장은 이번 문재가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선진화라는 미명 아래 추진된 대규모 감원이나 과도한 경영합리화나 민영화, 상하분리 등의 사건이 방치된 것이 이번 문재의 근본적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8일 승객 198명을 태우고 강릉역을 출발한 서울행 KTX 열차는 5분 만에 강릉시 운산동에서 출발했습니다. 일전에 그렇게 해서 승객 14명이 부상당했다.   자유국한당은 10일 강릉선 KTX 가면선 문재의 근본적 배경으로 ‘전문성 없는 낙하산’을 꼽고 오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오 사장은 문재인 당일 현장을 방문해 추위로 인한 선로 이상이 문재의 원인일 수 있다고 언급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오 사장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의장 출신의 86세대 정치인으로 2월 코레일 사장에 취임했습니다.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타임 포스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