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코딩 배우기 : Swift Playgrounds

사실 코딩과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전혀 무관하다고 할 수 없는 분야가 코딩이었다. 몇 달 전 회사 홈페이지를 구축한 적이 있었지만 일면식도 없는 CSS와 HTML의 세계는 감히 만날 수 없었고, 완성된 소스를 구매한 소리에도 자신의 취향으로 바꾸려면 html 코드의 수정이 필수적이었다. (그 나쁘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쁘지 않아서 구글링하면서 수정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모바일 시대부터 코딩은 빠질 수 없는 존재였고 영어만큼 예쁘지 않아 배우면 자신의 커리어에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희미하게 필요를 느끼고 있었다. 따라서 코딩을 배워보고 싶은 심리는 있었지만 학원을 다니기에는 돈과 시간이 낭비되고 모르는 개념과 단어의 천지이기 때문에 시작하기에는 조금 장애물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유튜브를 보면서 가끔 코딩이나 어린이 패드, 기타 매캐팅 등의 영상을 보기도 해. 입문자를 위한 학습용 게임입니다.앱 Swift Playgrounds를 발견했습니다. 몇일 써봤는데 코딩글씨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이 아주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써보는 추천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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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시작하면 플레이그라운드라는 메인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자신의 레벨에 플레이를 선택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나쁘지 않다는 초급자이므로 코딩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 주인공 외계인에게 코딩으로 명령을 내리고 움직여 보석을 획득하는 것이다. 생각보다 시각순삭으로 코드를 입력하기 전에 움직인다는 절차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논리력과 공간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각 스테이지마다 조금씩 업그레이드되는데 코딩에 사용되는 용어와 구조에 대해 설명해준다. 역시설명을할때기존에모르는단어의주석을따로붙여주기때문에앞시간에배웠던용어가나쁘지않고정의를생각하지못해도바로확인할수있어. 내용 이해는 그리 어렵지 않고, 한 단계에 4-5를 줄 정도의 설명이므로 다소 소란스럽지 않다. 일반 강의를 보고 따라하거나 나쁘지 않고, 책을 보면 자칫 지루하거나 나쁘지 않아 알아들을 수 없는 내용이지만 게이더와 결합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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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정리해두고 싶은 개념은 멀티태스킹으로 필기앱을 달아 간단하게 정리해 둬. 화면이 작아 필기하기에 조금 불편하지만 당장 펜과 종이 없이도 정리할 수 있으므로 언제 어디서 본인을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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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윈도우와 게임입니다.창문이 한눈에 분리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다. 그렇게 반복 연습을 시키니 새 개 코드보다는 코드 반복이 훨씬 많은 편인데 코드를 입력해 보면 주인공이 움직입니다.이 헷갈리는 순간이 온다. 그러면 ‘ 코드 실행을 누르고 움직입니다.’를 확인할 수 있고, 어디가 잘못됐는지 확인할 수 있고, 디버깅도 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보기, 자신의 코드를 한 줄씩 확인하는 등 실행 비결이 다양해 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