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필름 보호필름 매출 급증 전망 폴더블폰 2편.세경하이테크 – 2020년

 

세경하이테크데코필름사용스마트폰세경하이테크사업내용-데코필름:스마트폰케이스(유리또는플라스틱)표면에다양한색상,패턴,텍스트,그림등을칠할수있는특수필름

– 보호필름 :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및 부품 보호, 접합, 공정, 방수, 방열, 절연 등의 기능성 필름

– 광학필름: 스마트폰, 전자제품, 차량용 디스플레이(OLED, LCD)에 사용되는 광학적이고 투명한 점착 필름

제품별 매출 비중-데코필름 46.7%, 모바일필름 32.6%, 광학필름 20.7%(2018년 기준). 2019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전망)

– 2020년에는 데코필름과 모바일필름 매출이 크게 증가할 전망

중국오포(OPPO)용 데코필름 매출 급증(2018년부터)-2017년 LG전자 G, V시리즈 데코필름 납품 시작(물량 미미)

– 2018년 중국 OPPOR15 시리즈 데코필름 대량 납품 (여기서 대박 나 매출이익 급증, 2019년 코스닥시장 상장)

– OPPO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5위(2019년 3분기까지 판매량 기준 1위 삼성전자, 2위 화웨이, 3위 애플, 4위 샤오미)

삼성 갤럭시 폴드 납품도 여의치 않은 2019년 실적 – 2019년 중국 OPPO 제품 부진으로 성장 정체(미·중 무역 분쟁으로 중국 내 애국 구매 열풍으로 화웨이 스마트폰 판매 급증, OPPO 상대적으로 위축)

– 삼성 갤럭시 폴드에 폴더블 디스플레이 보호용 필름을 독점 공급했지만 판매량이 적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 2019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 2,202억원, 영업이익 294억원(2018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341억원 대비 13.8% 감소)

실적이 안 좋은데 주가는 신고?-전년대비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연일 신고 갱신 중.

– 이유는 폴더블폰 시장의 개화에 따른 보호 필름 매출 기대감과 중국 기업용 데코 필름의 성장 기대감 때문에

2020년 중국 오포, 화웨이, 샤오미향 데코필름 매출 급증 전망 – 오포, 샤오미, 비보 등 중국 고객사 선주문 급증에 따라 2020년 데코필름 매출 급증 전망

– 오포 선주문만 4,000만대 분량, 화웨이와 샤오미향 물량 추가 전망

– 2020년 삼성 갤럭시 A 시리즈 신규 모델 A11~A91(2019년 12월 12일 베트남에서 언팩 행사 예정)에도 자사의 데코필름 사용 예정

– 2019년 기준 데코필름 매출은 한국과 중국이 28:72로 약 3:7 비율로 중국 비중이 월등히 높다.(현재까지는 대부분 OPPO향 매출이지만 내년에는 샤오미향 매출에 가세할 전망)

급증하는 중국 스마트폰 기업의 주문으로 베트남 공장 증설 완료. 2020년 본격 가동 개시

폴더블폰 보호필름의 실적 기여도는? – 2019년 삼성 갤럭시폴드의 판매량은 현재까지 60만 대 안팎으로 추정돼 현재로선 보호필름의 매출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운 수준.

– 단 2020년부터 폴더블폰 시장 급팽창으로 인한 보호필름 매출 증가 전망

– 이 회사의 보호 필름은 UTG와 CPI에 모두 사용 가능해 2020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크램셸(UTG 사용)과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폴드2(CPI 사용)에 모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 2020년 폴더블폰 판매량 추이를 확인하면서 눈높이 조절 필요

2020년 폴더블폰 판매량 전망 –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전망치는 2020년 320만대, 2021년 1080만대, 2022년 2,470만대, 2023년 3,608만대

-2020년 320만대면 세경하이테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미미하다.

– 하지만 이는 폴더블폰의 수요를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전망한 것이어서 실제 판매량은 이보다 훨씬 많을 가능성이 있다.

– 페리 전망치는 2020년 700~1,000만대, 2021년 3,000만대 이상

– 2021년 애플폴더블폰(가칭 아이플렉스) 출시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적 폴더블폰 출시 전망

무상증자 및 밸류에이션 부담 – 2019년 12월 20일 1:1 무상증자 물량 신규 상장 예정

– 무상증자 물량 상장 후 시가총액은 현재 2,333억원(2019.12.5 종가 기준)의 2배인 4,666억원

– 올해 추정 실적 대비 PER 13~14배로 높은 평가 상태

– 2020년 추정 실적 대비 PER 10배, 2021년 추정 실적 대비 PER 8배

●결론-공모가 35,000원, 이날 종가 80,200원(현재가 x2. 무상증자 권리락 고려)에서 +129% 급등해 결코 싸지 않은 수준.

– 단, 주가는 향후 폴더블폰 시장의 급팽창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

폴더블폰 단야는 KH바텍 (힌지가격이 이 회사 필름 가격보다 10배 정도 비싸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 때문)

– 폴더블폰 관련주 투자시 탑픽은 KH바텍, 세경하이텍은 현재 무상증자권리탈락착시효과로 약간 오버슈팅상태이므로 추후 조정시 인수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