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항진증 약물의 부작용은 있을 수 있는 것입니까. 갑상선약의 부작용,

 

안녕하세요. 원주 하니유외과의원입니다. 몸 상태가 나쁘거나 병에 걸리면 진단을 받아 적절한 약을 처방받아 복용합니다. 갑상선 항진증도 진단되면 대부분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주는 약을 처방받게 됩니다. 갑상선 항진증 약처럼, 2, 3일 복용해서 좋아지는 아니기 때문에 약에 대한 부작용의 우려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갑상선 항진증 약물의 부작용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확인을 합니다.

갑상선 항진증은?갑상선은 인체의 대사과정을 촉진시키고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시키는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것을 갑상선 항진증이라고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 경우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요 원인은 자가면역질환인 바제도병으로서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갑상선을 공격하여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입니다. 갑상선 항진증의 치료는 항갑상선제를 복용하여 갑상선 호르몬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치료과정에서는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갑상선 호르몬 이상이 나타나므로 정기적인 검진으로 전문 의료진과 함께 관찰해야 합니다.

갑상선 항진증 약물의 부작용은 있을 수 있는 것입니까.항갑상선 약물 복용 시작 후 2, 3주 후부터 증상 완화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6 ~ 8 주 후에는 대부분 갑상선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처음 4, 6주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고 안정되면 2, 3개월마다 검사를 합니다. 약을 복용하고 나서 12 ~ 18 개월 후에 검사를 통해 약 중단에 대한 판단을 합니다.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면 모독을 동반한 피부발진, 황달, 회백색 대변, 짙은 소변, 관절통, 복통, 메스꺼움, 발열, 피로 또는 인후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내원해야 합니다.피부 발진, 가려움증 등의 경미한 부작용의 경우 항갑상선 약을 중단하지 않고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미한 부작용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다른 종류의 항갑상선약으로의 전환, 또는 항갑상선약의 중지, 요오드 치료 또는 수술을 실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드물게는 항갑상선약으로 갑자기 백혈구가 없어지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심각한 면역저하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반드시 내원하여 복용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항갑상선제를 복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 하에 항갑상선제를 복용해야 하며 복용을 중단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용 전 고지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복용 후 발진, 황달, 회백색변, 짙은 소변, 관절통, 복통, 메스꺼움, 발열, 피로,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내원하여야 합니다.

원주 하니유외과의원에서는 갑상샘 관련 질환을 검사,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갑상선 약을 한 번 복용하고 계속 복용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갑상선 항진증을 진단받으면 적절한 항갑선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복용 시 부작용이나 몸에 이상이 있으면 반드시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